쿄이치 - 밤이 풀어지고 꽃이 피다(2017), 토죠 사카나 - 베이비, 슈가, 서큐버스(2019) 리뷰

한국어 정발: 밤이 풀어지고 꽃이 피다, 쿄이치 (지은이)넥스큐브2020-06-19

쿄이치 京一(Kyouichi)
밤이 풀어지고 꽃이 피다 夜がほどけて花が咲く(Yoru ga Hodokete Hana ga Saku), 2017

미대 교수(기혼남)를 좋아하는 조교를 좋아하는 학부생의 이야기........ㅋㅋㅋㅋㅋㅋㅋ말랑말랑 이쁜 분위기였지만 보면서 좀 지루했고 캐릭터들이 그닥 매력적이지 않았다.

한국어 정발: 베이비, 슈가, 서큐버스 (완결) , 토죠 사카나 (지은이)프라이데이2020-07-03

토죠 사카나 東条さかな(Tojo Sakana)
베이비, 슈가, 서큐버스 ベイビー、シュガー、サキュバス(Baby Sugar Succubus), 2019

<너와 맛있는 사랑의 말>을 쓴 작가였다. 알고나서 납득함. 뭔가 사람 아닌 것이 등장하고 분위기가 상당히 비슷했다. 책의 절반이 흰 칠이 되어있느 ㄴ것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그에 비해 로맨스 서사가 나름 나쁘지 않다. 자꾸 등장하는 수 남사친 서큐버스가 성가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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